상반기에 한 번 들었는데도 하반기 산업안전보건교육 알림이 또 왔다면, “분명 똑같은 내용 아닌가” 싶으실 수 있어요. 실제로 산업안전보건교육은 연 2회(상반기·하반기)로 나뉘어 진행되는데, 회차마다 출제되는 세부 포인트나 사례가 조금씩 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글에서는 하반기 평가에서 자주 보이는 헷갈리는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상반기 정리 글에서 다룬 기본 개념(직장 내 괴롭힘, 안전보건표지, 3대 사고, 뇌심혈관질환, 응급처치)과 겹치지 않는 세부 포인트를 중심으로 구성했으니, 두 글을 함께 보시면 더 폭넓게 대비하실 수 있습니다.

1. 하반기 교육의 특징, 무엇이 다를까
산업안전보건교육은 상반기와 하반기 모두 동일한 법적 근거(산업안전보건법)를 따르지만, 회차에 따라 강조되는 주제나 최신 사례가 달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여름철에 가까운 시기에는 폭염 관련 온열질환 예방 내용이, 겨울로 넘어가는 시기에는 동절기 안전수칙이 추가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상반기와 하반기 교육 내용은 토씨 하나 다르지 않게 완전히 동일하다”는 설명은 실제 운영 방식과 다소 차이가 있는 진술입니다.
평가 방식 자체는 상반기와 동일하게 객관식 위주로 진행되고, 일정 점수 이상을 받으면 수료로 인정되어 이수증이 발급됩니다. 한 해에 두 번 모두 이수해야 하는 게 원칙이므로, “상반기에 받았으니 하반기는 자동으로 면제된다”는 식의 생각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2. 직장 내 괴롭힘, 보복금지와 2차 피해를 더 깊게 봅니다
상반기 글에서는 신고 접수 방식과 약식·정식조사 구분을 다뤘다면, 하반기에는 신고 이후의 보호 절차가 더 자주 강조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직장 내 괴롭힘을 신고했거나 조사에 협조한 사람에 대한 보복행위는 명백히 금지됩니다. “신고자가 보복을 당해도 그건 신고자 개인이 감수해야 할 부분이다”는 설명은 틀린 진술입니다. 신고나 협조를 이유로 한 불리한 처우, 따돌림, 괴롭힘은 모두 금지 대상입니다.
2차 피해와 관련해서도, 사건 처리 과정에서 피해자의 신상정보가 사건과 무관한 사람에게 알려지거나 부서 전체에 사건 내용이 공개되는 경우가 2차 피해를 유발할 수 있다는 점이 자주 다뤄집니다. “사건 처리의 투명성을 위해 사건 내용을 부서 전체에 공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설명은 틀린 진술입니다.
회식 자리나 사적 모임에서 벌어지는 상황도 자주 출제됩니다. 업무와 관련된 모임이라면 사적인 자리처럼 보여도 직장 내 괴롭힘 관련 규정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회식은 업무 외 시간이므로 어떠한 규정도 적용되지 않는다”는 설명은 틀린 진술입니다.
3. 안전보건표지, 게시 위치와 관리 책임을 더 살펴봅니다
상반기 글에서 색상별 구분(금지=빨강, 경고=노랑, 지시=파랑)을 다뤘다면, 하반기에는 표지의 게시·관리 책임 쪽이 더 자주 등장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안전보건표지는 사업주가 설치·관리할 책임이 있지만, 근로자에게도 표지를 훼손하거나 가리지 않을 협조 의무가 있습니다. “표지 관리는 전적으로 사업주만의 책임이고 근로자와는 무관하다”는 설명은 한쪽 책임만 강조한 틀린 진술입니다.
표지의 설치 위치와 관련해서는, 단순히 눈에 띄는 곳이 아니라 위험 요인이 실제로 존재하는 작업 현장이나 접근 경로에 설치되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됩니다. “표지는 사무실 게시판에만 붙여두면 충분하다”는 설명은 표지의 실효성을 간과한 틀린 진술입니다.
4. 3대 사고, 계절별 위험요인을 함께 봅니다
상반기 글에서는 추락·끼임·부딪힘의 기본 정의와 안전대 부착설비를 다뤘다면, 하반기에는 계절적 요인이 결합된 사고 예방이 더 자주 다뤄집니다.
여름철에는 작업 중 땀으로 인해 손이나 장갑이 미끄러워 끼임·부딪힘 사고 위험이 커질 수 있고, 겨울철에는 결빙으로 인한 추락·전도 사고 위험이 커집니다. “계절과 무관하게 3대 사고 예방수칙은 항상 동일하게 적용되며 별도로 고려할 사항이 없다”는 설명은 현장의 계절적 위험요인을 간과한 틀린 진술입니다.
고소작업과 관련해서는, 안전대 착용뿐 아니라 작업 전 안전대 부착설비와 로프 상태를 매번 점검해야 한다는 점이 자주 출제됩니다. “한 번 점검한 안전대 부착설비는 이후 재점검할 필요가 없다”는 설명은 틀린 진술입니다.
5. 뇌심혈관질환, 폭염·한파 등 환경적 요인을 함께 봅니다
상반기 글에서는 혈압 수치와 교정 가능·불가능 요인 구분을 다뤘다면, 하반기에는 계절적 환경요인과 뇌심혈관질환의 관계가 자주 다뤄집니다.
폭염 등 고온 환경에서 작업할 경우 심혈관계에 부담이 커질 수 있어,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이 권장됩니다. “더운 환경에서의 작업은 뇌심혈관질환과 전혀 무관하다”는 설명은 틀린 진술입니다. 마찬가지로 추운 환경에서 갑작스러운 신체활동은 혈압을 급격히 높일 수 있어 동절기에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직장 내 건강검진과 관련해서도, 회사는 근로자가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협조할 의무가 있습니다. “건강검진은 근로자 개인이 전적으로 알아서 챙겨야 하며 회사와는 무관하다”는 설명은 틀린 진술입니다.
6. 응급처치, 여름·겨울철 사고 유형을 함께 봅니다
상반기 글에서는 화상·출혈의 기본 처치를 다뤘다면, 하반기에는 계절성 응급상황이 더 자주 다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온열질환(열사병, 열탈진 등)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시원한 곳으로 옮기고 옷을 느슨하게 해 체온을 낮추는 조치가 필요합니다. “온열질환 의심 환자는 즉시 찬물에 통째로 담그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이다”는 설명은 과도한 처치 방법을 정답처럼 제시한 틀린 진술입니다. 일반적으로는 그늘로 이동, 옷을 풀어 체온을 낮추는 점진적 방법이 권장됩니다.
저체온증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젖은 옷을 갈아입히고 마른 담요 등으로 보온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저체온증 환자는 바로 따뜻한 물에 전신을 담가야 한다”는 설명도 과도한 처치로 오히려 위험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한 진술입니다.
예상 문제로 점검해보기
지금까지 정리한 핵심 개념을 바탕으로 구성한 자가 점검용 문제 40개입니다. 상반기 예상문제와 겹치지 않도록 다른 세부 포인트로 구성했으니, 두 세트를 함께 풀어보시면 더 폭넓게 대비하실 수 있습니다.
교육 제도
Q1. 산업안전보건교육의 법정 실시 횟수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연 1회 ② 연 2회(상반기·하반기) ③ 3년에 1회 ④ 횟수가 정해져 있지 않다
정답: ②
Q2. 상반기 교육을 이미 받은 경우 하반기 교육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자동으로 면제된다 ② 별도로 이수해야 하는 것이 원칙이다 ③ 하반기 교육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다 ④ 상반기보다 짧게 진행된다
정답: ②
Q3. 회차별로 교육 내용에 변화가 있을 수 있는 이유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법적 근거가 매번 바뀌기 때문이다 ② 계절이나 시점에 맞춰 강조되는 주제나 사례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③ 평가 방식이 회차마다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다 ④ 변화의 이유는 존재하지 않는다
정답: ②
직장 내 괴롭힘 (보복금지·2차 피해)
Q4. 직장 내 괴롭힘을 신고하거나 조사에 협조한 사람에 대한 보복행위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정당한 사유 없이 어떠한 보복도 금지된다 ② 보복은 신고자가 감수해야 할 부분이다 ③ 보복행위는 법과 무관한 영역이다 ④ 보복은 사안의 경중과 무관하게 항상 허용된다
정답: ①
Q5. 사건 처리 과정에서 2차 피해를 유발할 수 있는 행위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피해자 신상정보를 사건과 무관한 사람에게 알리는 행위 ② 비밀유지 원칙을 지키며 절차대로 처리하는 행위 ③ 양측의 진술을 균형 있게 듣는 행위 ④ 객관적 증거를 검토하는 행위
정답: ①
Q6. 사건 처리의 투명성을 이유로 부서 전체에 사건 내용을 공개하는 것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바람직한 처리 방식이다 ② 2차 피해를 유발할 수 있어 적절하지 않다 ③ 투명성과 2차 피해는 전혀 무관하다 ④ 모든 사건은 공개로 처리해야 한다
정답: ②
Q7. 회식 자리에서의 행동과 직장 내 괴롭힘 규정의 관계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회식은 업무 외 시간이므로 규정이 전혀 적용되지 않는다 ② 업무 관련 모임이라면 규정이 적용될 수 있다 ③ 회식 중 발생한 일은 어떠한 경우에도 문제되지 않는다 ④ 회식은 인사 규정과 완전히 무관한 영역이다
정답: ②
Q8. 신고·협조자 보호 조치로 보기 어려운 것은?
① 인사상 불이익 금지 ② 따돌림이나 괴롭힘 금지 ③ 신상정보 보호 ④ 신고 사실을 전체 공지하여 경각심 고취
정답: ④
안전보건표지 (게시·관리 책임)
Q9. 안전보건표지 관리에 대한 책임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사업주에게 설치·관리 책임이 있고, 근로자에게도 훼손·은폐 금지 협조 의무가 있다 ② 관리 책임은 전적으로 근로자에게만 있다 ③ 표지 관리는 누구의 책임도 아니다 ④ 관리 책임은 정부 기관에만 있다
정답: ①
Q10. 안전보건표지의 적절한 설치 위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위험 요인이 존재하는 작업 현장이나 접근 경로 ② 사무실 게시판에만 부착하면 충분하다
③ 위치는 중요하지 않다 ④ 본사 건물에만 설치하면 된다
정답: ①
Q11. 근로자가 표지를 임의로 가리거나 제거하는 행위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업무 편의를 위해서라면 허용된다 ② 원칙적으로 금지되는 행위다 ③ 표지와 근로자의 행동은 무관하다 ④ 가리는 행위는 권장되는 행동이다
정답: ②
Q12. 안전보건표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형식적으로 게시만 해두면 충분하다 ② 위험 요인과 표지 내용이 실제로 일치하도록 관리한다 ③ 표지 내용은 주기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없다 ④ 표지는 한 번 설치하면 다시 점검하지 않아도 된다
정답: ②
3대 사고 (계절적 요인)
Q13. 여름철 작업 현장에서 끼임·부딪힘 사고 위험이 커지는 이유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땀으로 인해 손이나 장갑이 미끄러워질 수 있기 때문이다 ② 여름철은 사고 위험과 전혀 무관하다 ③ 여름철에는 모든 작업이 자동으로 중단되기 때문이다 ④ 계절은 사고 발생과 관련이 없다
정답: ①
Q14. 겨울철 추락·전도 사고 위험이 커지는 주요 원인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결빙으로 인한 미끄러짐 ② 기온과 사고는 무관하다 ③ 겨울철에는 사고 위험이 오히려 낮아진다 ④ 작업 시간이 줄어들기 때문에 위험이 없다
정답: ①
Q15. 고소작업 시 안전대 부착설비 점검 주기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한 번 점검하면 이후 재점검이 필요 없다 ② 작업 전 매번 점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③ 점검은 연 1회만 하면 충분하다 ④ 점검 의무는 법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정답: ②
Q16. 계절적 위험요인 변화에 대한 현장 안전관리 원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계절과 무관하게 동일한 수칙만 적용하면 충분하다 ② 계절별 위험요인을 반영해 안전수칙을 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③ 계절적 요인은 안전관리와 무관한 주제다 ④ 겨울철에는 안전수칙을 오히려 완화해도 된다
정답: ②
뇌심혈관질환 (환경요인)
Q17. 고온 환경에서의 작업과 심혈관계 부담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고온 작업은 심혈관계와 전혀 무관하다 ② 심혈관계에 부담이 커질 수 있어 수분 섭취와 휴식이 권장된다 ③ 고온 환경에서는 오히려 휴식을 줄여야 한다 ④ 고온 작업자는 건강관리가 필요하지 않다
정답: ②
Q18. 추운 환경에서 갑작스러운 신체활동이 혈압에 미치는 영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혈압을 급격히 높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② 혈압과 추위는 전혀 무관하다 ③ 추운 환경은 오히려 혈압을 안정시킨다 ④ 동절기에는 혈압 관리가 필요 없다
정답: ①
Q19. 직장 내 건강검진과 관련한 회사의 역할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근로자가 정기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협조할 의무가 있다 ② 건강검진은 회사와 전혀 무관한 개인적 사안이다 ③ 회사는 건강검진을 방해해도 무방하다 ④ 건강검진 관련 협조 의무는 존재하지 않는다
정답: ①
Q20. 폭염주의보 발령 시 현장 작업관리 원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작업 강도나 일정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원칙이다 ② 무더위 시간대 작업을 조정하거나 휴식을 늘리는 등의 조치가 권장된다 ③ 폭염은 작업 일정과 무관한 요소다 ④ 폭염 시에는 오히려 휴식을 줄여야 한다
정답: ②
응급처치 (계절성 응급상황)
Q21. 온열질환(열사병 등) 의심 증상이 나타났을 때 우선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시원한 곳으로 옮기고 옷을 느슨하게 해 체온을 낮춘다 ② 즉시 찬물에 전신을 통째로 담근다 ③ 따뜻한 곳으로 옮겨 보온한다 ④ 아무 조치 없이 자연 회복을 기다린다
정답: ①
Q22. 온열질환 환자에게 찬물에 전신을 통째로 담그는 처치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가장 권장되는 표준 처치법이다 ② 과도한 처치로 오히려 위험할 수 있어 점진적인 체온 저하가 권장된다 ③ 처치 방법과 무관하게 항상 안전하다 ④ 온열질환에는 어떠한 냉각 조치도 필요 없다
정답: ②
Q23. 저체온증이 의심되는 경우 우선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젖은 옷을 갈아입히고 마른 담요 등으로 보온한다 ② 즉시 따뜻한 물에 전신을 담근다 ③ 차가운 환경에 그대로 둔다 ④ 아무 조치 없이 기다린다
정답: ①
Q24. 저체온증 환자를 따뜻한 물에 전신을 담그는 처치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가장 안전하고 권장되는 표준 처치법이다 ② 과도한 처치로 위험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③ 처치 방법과 무관하게 항상 안전하다 ④ 저체온증에는 어떠한 보온 조치도 필요 없다
정답: ②
Q25. 동절기 빙판길 낙상으로 인한 골절 의심 시 응급처치 원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무리하게 움직이지 않고 고정 후 이송한다 ② 통증 완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마사지한다 ③ 즉시 따뜻한 물로 찜질한다 ④ 부상 부위를 무리하게 움직여 상태를 확인한다
정답: ①
종합 및 사업장 운영
Q26. 폭염 시 작업장에서 비치하면 좋은 물품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식수, 그늘막, 냉방기기 등 ② 작업과 무관한 물품 ③ 비치할 필요가 없다 ④ 오히려 작업 강도를 높이는 도구
정답: ①
Q27. 동절기 작업장 안전관리 항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결빙 구간 제설·제빙, 미끄럼 방지 조치 ② 동절기에는 별도 조치가 필요 없다 ③ 동절기 안전관리는 법적 의무가 아니다 ④ 결빙 여부와 무관하게 동일한 통로만 사용한다
정답: ①
Q28. 폭염·한파 등 기상특보 발령 시 사업주의 대응 원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작업환경과 근로자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필요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② 기상특보와 사업장 운영은 전혀 무관하다 ③ 특보가 발령되어도 작업 방식은 절대 바꾸지 않는다 ④ 특보 대응은 근로자 개인의 책임이다
정답: ①
Q29. 계절성 위험요인에 대한 안전교육 내용 반영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계절과 무관하게 동일한 내용만 반복하면 충분하다 ② 계절별 특성을 반영해 교육 내용을 보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③ 계절성 위험요인은 교육에서 다룰 필요가 없다 ④ 계절 변화는 안전교육과 무관한 주제다
정답: ②
Q30. 하계 휴가철 작업장 안전관리에서 고려할 사항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휴가로 인한 인력 공백 시 안전관리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대비한다 ② 휴가철에는 안전관리를 하지 않아도 된다 ③ 인력 공백과 안전관리는 무관하다 ④ 휴가철에는 모든 안전수칙이 자동으로 면제된다
정답: ①
통합 점검
Q31. 직장 내 괴롭힘 관련 보복행위 금지 규정의 적용 범위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신고자 본인에게만 적용된다 ② 신고자뿐 아니라 조사에 협조한 동료나 목격자에게도 적용될 수 있다 ③ 보복금지 규정은 적용 범위가 없다 ④ 행위자에게만 적용된다
정답: ②
Q32. 안전보건표지와 작업 현장 위험요인의 일치 여부를 점검하는 이유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표지의 실효성을 유지하기 위함이다 ② 점검은 불필요한 행정 절차에 불과하다 ③ 표지 내용은 한 번 정하면 변경할 필요가 없다 ④ 위험요인과 표지는 서로 무관한 개념이다
정답: ①
Q33. 동절기 결빙 구간에서의 추락·전도 사고 예방을 위한 표지 활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결빙 위험 구간에 경고표지나 안내 표지를 설치한다 ② 표지는 결빙과 무관하게 동일하게 운영한다 ③ 결빙 구간에는 표지를 설치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④ 표지 설치는 여름철에만 의미가 있다
정답: ①
Q34. 사업장 내 온열질환 예방 교육에 포함되면 좋은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온열질환 전조증상 인지법과 초기 대응 요령 ② 온열질환과 무관한 일반 상식 ③ 온열질환은 교육 내용에서 제외해야 한다 ④ 전조증상은 교육할 필요가 없다
정답: ①
종합 점검
Q35. 하반기 산업안전보건교육에서 강조되는 경향이 있는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계절적 요인(폭염·한파 등)과 결합된 안전수칙 ② 모든 계절적 요인은 평가에서 다루지 않는다 ③ 하반기에는 평가 자체가 없다 ④ 하반기 교육은 상반기와 전혀 다른 법적 근거를 따른다
정답: ①
Q36. 하반기 교육 평가에서 자주 나오는 함정 표현의 공통점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계절과 무관하다”, “전혀 무관하다”처럼 환경적 요인을 생략하는 단정적 표현이 자주 함정이다 ② 숫자가 포함된 선택지는 항상 오답이다 ③ 가장 짧은 선택지가 항상 정답이다 ④ 가장 긴 선택지가 항상 오답이다
정답: ①
Q37. 산업안전보건교육 상반기·하반기 이수와 이수증 발급의 관계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각 회차별로 일정 점수 이상을 받으면 이수증이 발급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② 이수증은 한 해에 한 번만 발급된다 ③ 이수증 발급 여부는 확인할 필요가 없다 ④ 평가 점수는 이수증 발급과 무관하다
정답: ①
Q38. 산업안전보건교육 미이수 시 제재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어떠한 불이익도 없다 ② 법정 의무교육 미이수로 과태료 등 제재 대상이 될 수 있다 ③ 제재 규정이 존재하지 않는다 ④ 미이수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정답: ②
Q39. 상반기·하반기 교육을 모두 챙겨야 하는 이유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연 2회 실시가 법적 원칙이며 각 회차의 이수 여부가 별도로 관리되기 때문이다 ② 한 번만 받아도 법적으로 충분하기 때문이다 ③ 하반기 교육은 형식적인 절차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④ 이유가 특별히 존재하지 않는다
정답: ①
Q40. 하반기 산업안전보건교육에서 가장 강조되는 핵심 가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계절적 위험요인을 포함한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안전관리 ② 형식적인 서류 절차 이행 ③ 상반기와 무관하게 새로운 법 제정 ④ 단발성 행사로서의 안전교육
정답: ①
마무리: 상반기와 하반기, 두 번 모두 챙기세요
평가를 마치셨다면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산업안전보건교육은 연 2회 이수가 원칙이므로, 상반기에 이미 받으셨더라도 하반기 교육과 평가를 별도로 챙기셔야 합니다. 합격하셨다면 마이페이지나 수료 확인 메뉴에서 이수증이 정상적으로 발급되었는지 한 번 더 확인해보시길 권장합니다.
법정 의무교육은 정당한 사유 없이 불참하거나 미수료할 경우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될 수 있으니, 아직 하반기 교육을 듣지 않은 동료가 있다면 이 글을 함께 공유해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정확한 교육 시간, 차수별 기준, 합격 점수 등 세부 운영 기준은 소속 사업장이나 교육기관의 공지, 또는 안전보건공단(KOSHA) 인터넷교육센터를 통해 다시 한번 확인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직장인 5대 법정 의무교육 시리즈, 특별교통안전교육, 운전면허 교통안전교육, 학교폭력예방교육, 공무원 행동강령·이해충돌방지법, 소방안전관리자교육, 예비군훈련 정리 글도 함께 준비했으니, 필요하신 분들은 참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