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교육, 헷갈리는 포인트와 예상 문제 정답 답안

직장인 법정 의무교육 3종 세트의 마지막 편입니다. 성희롱예방교육, 개인정보보호교육에 이어 이번에는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교육을 정리합니다. 이 교육은 근로자 수와 관계없이 모든 사업장이 연 1회 1시간 이상 실시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으로, 다른 교육보다 적용 범위가 넓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이 글도 핵심 개념 해설과 예상 문제 40개로 구성했습니다. Ctrl+F로 키워드를 검색하면 더 빠르게 원하는 내용을 찾을 수 있습니다.


1. 교육 개요부터 짚고 가기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교육은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근거한 의무교육으로, 사업장 규모와 관계없이 상시근로자 1인 이상이면 실시 대상이 됩니다. 이 점이 다른 법정 의무교육과 헷갈리기 쉬운 부분인데, 산업안전보건교육 같은 일부 교육은 소규모 사업장에 면제 특례가 있는 반면, 장애인 인식개선교육은 근로자 수와 관계없이 모든 사업장의 필수 이행 사항입니다.

다만 상시근로자 수가 적은 사업장(보통 10인 미만 기준)에는 교육 방식의 특례가 있습니다. 직접 교육을 진행하는 대신 교육 자료나 홍보물을 근로자에게 게시·배포하는 방식으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도 자료가 실제로 근로자에게 전달되었음을 증빙할 수 있어야 합니다. 10인 이상 사업장은 온라인 교육이나 집합 교육을 통해 직접 실시해야 하며, 자료 게시·배포만으로는 교육 이행으로 인정되지 않는다는 점이 자주 헷갈리는 포인트입니다.

교육은 보통 연 1회, 1시간 이상 실시해야 한다는 기준이 적용됩니다. “교육 시간은 자유롭게 정해도 무방하다”는 설명은 틀린 진술로 출제될 수 있습니다.


2. 장애와 장애인에 대한 정의, 좁게만 생각하면 틀립니다

이 영역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함정은 “장애는 신체적 장애만을 의미한다”는 좁은 정의입니다. 장애는 신체적 장애뿐 아니라 정신적 장애(발달장애, 정신장애 등)까지 포괄하는 넓은 개념입니다. “휠체어를 타는 사람만 장애인이다”라는 식의 설명은 장애의 다양성을 간과한 틀린 진술입니다.

또한 “장애의 정도는 누구나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는 설명도 틀린 진술입니다. 시각적으로 드러나지 않는 장애(청각장애, 정신장애, 학습장애 등)도 많기 때문에, 외견만으로 장애 여부나 정도를 판단하려는 태도는 교육에서 지적하는 편견 중 하나로 다뤄집니다.

장애의 사회적 모델과 관련해서도, “장애는 개인의 신체적 결함에서만 비롯되는 문제다”라는 설명보다, 장애는 개인의 손상과 더불어 사회적 환경(편의시설 부족, 인식 부족 등)이 함께 만들어내는 문제로 이해하는 관점이 강조됩니다.


3. 차별과 정당한 편의, 경계가 헷갈리는 부분

직장 내 장애인 차별과 관련해서, “장애인 근로자에게 비장애인과 동일한 업무 조건을 무조건 적용해야 한다”는 설명은 오히려 틀린 진술로 다뤄질 수 있습니다. 장애인이 동등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시설, 장비, 근무 형태 등을 조정하는 “정당한 편의 제공”이 요구되며, 이는 차별이 아니라 평등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조치로 다뤄집니다.

“정당한 편의 제공은 사업주의 재량에 따라 선택적으로 해도 되는 사항이다”는 설명도 자주 나오는 함정입니다. 일정 규모 이상의 사업장에서는 정당한 편의 제공이 법적 의무로 다뤄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채용 과정에서의 차별과 관련해서도, “채용 과정에서 장애를 이유로 불리하게 대우하는 것은 정당한 사유가 없다면 차별에 해당한다”는 원칙이 핵심입니다. “업무 수행이 불가능하다고 사업주가 판단하면 그 자체로 채용 거부의 정당한 사유가 된다”는 식의 단정적인 설명은 신중하게 봐야 할 진술입니다. 실제로는 직무 수행에 필요한 핵심 기능을 정당한 편의 제공으로도 수행할 수 없는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인정되는 영역입니다.


4. 일상 속 무의식적 차별, “나쁜 의도가 없었다”는 변명은 통하지 않습니다

이 부분에서는 의도와 무관하게 결과적으로 차별이나 불편을 초래하는 행동이 핵심으로 다뤄집니다. “차별할 의도가 없었다면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설명은 틀린 진술입니다. 의도와 무관하게 장애인에게 불이익을 주거나 배제하는 결과를 낳았다면 차별로 다뤄질 수 있습니다.

호칭이나 표현과 관련해서도, “장애인을 지칭할 때는 어떤 표현을 쓰든 상관없다”는 설명은 틀린 진술입니다. 장애를 비하하거나 동정적인 시선이 담긴 표현보다, 장애인 본인이 선호하는 표현이나 공식적으로 권장되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동료 관계에서도, “장애인 동료는 특별히 배려해 모든 업무에서 제외하는 것이 안전하다”는 식의 과보호적 태도 역시 문제로 다뤄집니다. 과도한 배제나 과보호 모두 동등한 구성원으로 대하지 않는 태도로 지적될 수 있습니다.


5. 예상 문제로 점검해보기

지금까지 정리한 핵심 개념을 바탕으로 구성한 자가 점검용 문제 40개입니다. 실제 평가의 정확한 문구와는 다를 수 있지만, 출제되는 핵심 개념은 거의 동일하니 참고해보세요.


Q1.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교육의 실시 대상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상시근로자 50인 이상 사업장만 해당한다 ② 상시근로자 수와 관계없이 모든 사업장이 대상이다 ③ 장애인 근로자가 있는 사업장만 대상이다 ④ 공공기관만 의무 대상이다

정답: ② — 장애인 인식개선교육은 근로자 수와 관계없이 모든 사업장의 필수 이행 사항입니다.


Q2.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교육의 법정 실시 기준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연 1회, 1시간 이상 실시해야 한다 ② 입사 시 1회만 실시하면 된다 ③ 3년에 1회 실시하면 충분하다 ④ 법적으로 정해진 시간 기준이 없다

정답: ①


Q3. 상시근로자 10인 미만 사업장의 교육 실시 방법으로 옳은 것은?

① 교육을 전혀 실시하지 않아도 된다 ② 교육 자료나 홍보물을 게시·배포하는 방식으로 대체할 수 있다 ③ 반드시 외부 강사를 초청해야 한다 ④ 정부에 위탁하지 않으면 인정되지 않는다

정답: ②


Q4. 상시근로자 10인 이상 사업장의 교육 실시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자료 게시·배포만으로 충분히 인정된다 ② 온라인 교육이나 집합 교육을 통해 직접 실시해야 한다 ③ 게시판에 공고문만 붙이면 된다 ④ 교육 실시 여부는 자율적으로 결정한다

정답: ② — 10인 이상 사업장은 자료 게시·배포만으로는 교육 이행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Q5. 장애인 인식개선교육을 실시하지 않은 사업주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어떠한 불이익도 없다 ② 법령상 의무 위반으로 과태료 등 제재 대상이 될 수 있다 ③ 형사처벌만 가능하며 행정 제재는 없다 ④ 교육 여부와 관계없이 동일하게 처리된다

정답: ②


Q6. 장애인 인식개선교육 실시 증빙자료 보관과 관련해 가장 적절한 설명은?

① 증빙자료는 보관할 필요가 없다 ② 수료증이나 참석 명부 등 증빙자료를 일정 기간 보관하는 것이 권장된다 ③ 증빙자료는 즉시 폐기해야 한다 ④ 증빙자료는 정부가 대신 보관해준다

정답: ②


Q7. 장애의 정의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신체적 장애만을 의미한다 ② 신체적 장애와 정신적 장애를 모두 포괄하는 개념이다 ③ 외견상 명확히 드러나는 경우만 장애로 인정된다 ④ 일시적인 부상은 어떠한 경우에도 장애에 포함되지 않는다

정답: ②


Q8. 장애인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장애의 정도와 유형은 한눈에 모두 알아볼 수 있다 ② 장애는 매우 다양한 유형과 정도로 나타난다 ③ 모든 장애인은 동일한 도움을 필요로 한다 ④ 장애인은 특정 연령대에만 해당하는 개념이다

정답: ②


Q9. 시각적으로 드러나지 않는 장애에 해당할 수 있는 것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지체장애 ② 시각장애 ③ 청각장애나 정신장애 등 외견상 구분이 어려운 장애 ④ 모든 장애는 외견상 명확히 드러난다

정답: ③


Q10. 장애의 사회적 모델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장애는 오직 개인의 신체적 결함에서만 비롯된다 ② 장애는 개인의 손상과 사회적 환경이 함께 작용해 만들어지는 문제로 이해된다 ③ 사회적 환경은 장애와 전혀 무관하다 ④ 장애는 전적으로 개인이 해결해야 하는 문제다

정답: ②


Q11. 장애인의 날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을 위해 지정된 날이 있다 ② 장애인의 날은 법적으로 지정되어 있지 않다 ③ 장애인의 날은 비공개 행사로만 진행된다 ④ 장애인의 날은 특정 기업 내부 행사를 의미한다

정답: ①


Q12. 직장 내 장애인 차별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정당한 사유 없이 장애를 이유로 불리하게 대우하는 것은 차별에 해당할 수 있다 ② 장애인에 대한 모든 구분은 차별로 간주되지 않는다 ③ 차별은 채용 단계에서만 발생할 수 있는 문제다 ④ 차별 여부는 사업주의 주관적 판단으로만 결정된다

정답: ①


Q13. 정당한 편의 제공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장애인이 동등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시설이나 근무 조건을 조정하는 조치이다 ② 정당한 편의 제공은 비장애인에 대한 차별에 해당한다 ③ 정당한 편의 제공은 법과 무관한 사업주의 개인적 선의에 해당한다 ④ 정당한 편의 제공은 장애인 근로자에게만 불리하게 작용한다

정답: ①


Q14. 정당한 편의 제공의 의무성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사업주가 전적으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사항이다 ② 일정 요건에 해당하면 법적 의무로 다뤄지는 경우가 있다 ③ 정당한 편의 제공은 어떠한 경우에도 의무가 아니다 ④ 정당한 편의 제공 여부는 장애인 근로자와 무관하게 결정된다

정답: ②


Q15. 채용 과정에서의 장애인 차별과 관련해 가장 적절한 설명은?

① 정당한 사유 없이 장애를 이유로 채용에서 배제하는 것은 차별에 해당할 수 있다 ② 장애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모든 채용 거부가 정당화된다 ③ 채용 과정에서는 장애인 차별 관련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다 ④ 장애인은 특정 직무에서 항상 배제되어야 한다

정답: ①


Q16. 직무 수행과 정당한 편의의 관계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정당한 편의를 제공해도 직무의 핵심 기능을 수행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적으로 다뤄질 수 있다 ② 정당한 편의는 직무 수행 여부와 전혀 무관하다 ③ 어떠한 직무든 정당한 편의 제공만으로 항상 수행이 가능해진다 ④ 직무 적합성은 고려할 필요가 없는 사항이다

정답: ①


Q17. 승진이나 평가 과정에서의 장애인 차별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정당한 사유 없이 장애를 이유로 불리한 평가를 하는 것은 차별에 해당할 수 있다 ② 장애인은 평가와 승진 대상에서 제외하는 것이 일반적인 원칙이다 ③ 평가 기준은 장애인에게만 다르게 적용해도 무방하다 ④ 장애를 이유로 한 차별은 평가 영역에서는 적용되지 않는다

정답: ①


Q18. 차별적 행동의 판단 기준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의도가 없었다면 어떠한 경우에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② 의도와 무관하게 결과적으로 불이익을 초래했다면 문제가 될 수 있다 ③ 결과보다 의도만이 유일한 판단 기준이다 ④ 차별은 항상 명시적인 발언으로만 발생한다

정답: ②


Q19. 장애인을 지칭하는 표현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어떤 표현을 사용하든 상관없다 ② 비하하거나 동정적인 표현보다 존중하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③ 표현 방식은 인식개선교육과 무관한 주제다 ④ 공식적으로 권장되는 표현은 존재하지 않는다

정답: ②


Q20. 장애인 동료를 대하는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모든 업무에서 배제해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이 최선이다 ② 동등한 구성원으로서 필요한 경우 적절한 지원과 함께 업무를 함께한다 ③ 장애인 동료와는 업무 외 교류를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④ 장애인 동료에게는 어떠한 피드백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정답: ②


Q21. 과보호적 태도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과도한 배제나 보호도 동등한 구성원으로 대하지 않는 태도로 지적될 수 있다 ② 과보호는 항상 긍정적인 배려로만 평가된다 ③ 과보호적 태도는 인식개선교육에서 다루는 주제가 아니다 ④ 장애인에게는 과보호가 유일하게 적절한 태도다

정답: ①


Q22. 무의식적 편견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의식하지 못한 편견은 행동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② 무의식적인 편견도 행동과 의사결정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점검이 필요하다 ③ 편견은 의도적으로 형성된 경우에만 문제가 된다 ④ 무의식적 편견은 교육으로 다룰 수 없는 영역이다

정답: ②


Q23. 장애인 동료와의 의사소통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본인에게 직접 묻기보다 주변 사람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 우선이다 ② 필요한 경우 본인에게 직접 의견이나 필요사항을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③ 의사소통 방식은 고려할 필요가 없는 사항이다 ④ 모든 장애인은 동일한 의사소통 방식을 선호한다

정답: ②


Q24. 직장 내 편의시설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편의시설은 장애인 근로자의 업무 수행과 무관하다 ② 이동이나 접근의 어려움을 줄이기 위한 시설을 갖추는 것이 인식개선 노력의 일환이다 ③ 편의시설 설치는 법과 무관한 선택 사항으로만 다뤄진다 ④ 편의시설은 외관을 위한 장식에 불과하다

정답: ②


Q25. 보조기기나 보조공학기기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장애인의 업무 수행을 지원하는 도구로 활용될 수 있다 ② 보조기기는 업무 효율과 무관하다 ③ 보조기기 사용은 특별한 배려가 아니라 오히려 비효율을 초래한다 ④ 보조기기는 일반 근로자에게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정답: ①


Q26. 근무 형태의 유연한 조정과 관련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장애 특성에 따라 근무 시간이나 방식을 조정하는 것이 정당한 편의의 한 형태가 될 수 있다 ② 근무 형태는 어떠한 경우에도 조정할 수 없다 ③ 근무 조정은 비장애인 근로자에게만 적용되는 제도다 ④ 근무 형태 조정은 차별에 해당한다

정답: ①


Q27. 장애인고용촉진 정책의 목적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장애인의 고용 기회를 제한하기 위한 정책이다 ② 장애인의 고용 기회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직업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이다 ③ 비장애인의 고용을 줄이기 위한 정책이다 ④ 특정 산업에만 적용되는 정책이다

정답: ②


Q28. 장애인 고용의무제도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일정 규모 이상 사업장에 장애인 고용에 관한 의무가 부과되는 제도가 있다 ② 장애인 고용은 모든 사업장에서 전적으로 자율적인 사항이다 ③ 고용의무제도는 공공기관에만 적용된다 ④ 고용의무제도는 법적 근거가 없는 권고사항이다

정답: ①


Q29. 장애인 인식개선교육의 사회적 의미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단순히 법적 의무를 채우기 위한 형식적 절차에 불과하다 ②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포용적인 조직문화를 만드는 데 기여한다 ③ 인식개선교육은 사회적 변화와는 무관하다 ④ 인식개선교육은 특정 부서에만 해당하는 내용이다

정답: ②


Q30. 다음 중 직장 내에서 바람직한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장애인 동료의 업무 성과를 비장애인과 동일한 기준으로 공정하게 평가한다 ② 장애인 동료의 모든 실수를 문제 삼지 않고 넘긴다 ③ 장애인 동료에게는 어떠한 업무도 부여하지 않는다 ④ 장애인 동료의 의견은 회의에서 반영하지 않는다

정답: ①


Q31. 회의나 행사 진행 시 고려할 점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참석자의 장애 유형과 무관하게 동일한 방식으로만 진행한다 ② 필요한 경우 자막, 수어, 점자자료 등 접근성을 고려한 지원을 검토한다 ③ 접근성 지원은 비용 문제로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 ④ 장애인 참석자가 없다면 접근성은 고려할 필요가 없는 주제다

정답: ②


Q32. 신입사원 중 장애인 근로자를 맞이할 때 바람직한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다른 동료들에게 미리 장애 사실을 공개적으로 알려 주의를 당부한다 ② 본인의 동의 없이 장애 관련 정보를 임의로 공유하지 않는다 ③ 장애인 신입사원에게는 별도의 환영 절차를 생략한다 ④ 장애인 신입사원의 의견은 적응 기간 동안 듣지 않는다

정답: ②


Q33. 장애인 근로자의 의견 제시와 관련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불편사항이 있어도 표현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② 불편사항이나 필요사항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③ 의견 제시는 인사 평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야 한다 ④ 장애인 근로자의 의견은 참고하지 않아도 된다

정답: ②


Q34. 장애인 인식개선교육의 핵심 목적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장애인에 대한 막연한 동정심을 강화하는 것이다 ②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동등한 구성원으로 인식하도록 돕는 것이다 ③ 장애인을 특별 관리 대상으로 분류하는 것이다 ④ 비장애인의 업무량을 줄이는 것이다

정답: ②


Q35. 장애인 인식개선교육 평가에서 자주 나오는 함정 표현의 공통점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절대”, “전혀 상관없다”, “할 필요 없다”처럼 차별을 정당화하는 단정적 표현이 자주 함정이다 ② 짧은 선택지가 항상 정답이다 ③ 숫자가 포함된 선택지가 항상 오답이다 ④ 긴 선택지가 항상 정답이다

정답: ①


Q36. 장애인 인식개선교육 이수와 관련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평가에 불합격하면 재응시 기회가 전혀 없는 경우가 많다 ② 일정 점수 이상을 받으면 수료로 인정되어 이수증이 발급된다 ③ 이수증 발급 여부는 확인할 필요가 없다 ④ 평가 점수는 인사고과에 항상 직접 반영된다

정답: ②


Q37. 직장 내 괴롭힘과 장애인 차별의 관계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두 개념은 완전히 무관하다 ② 장애를 이유로 한 비하나 배제는 직장 내 괴롭힘이나 차별 문제로 함께 다뤄질 수 있다 ③ 장애인 차별은 법적으로 다룰 수 없는 영역이다 ④ 장애인 차별은 항상 별도의 절차로만 다뤄지며 일반 고충처리와는 무관하다

정답: ②


Q38. 장애인 인식개선교육의 효과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교육은 단기적으로만 효과가 있으며 지속적인 노력은 필요 없다 ② 반복적인 교육과 조직문화 개선이 함께 이루어질 때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 ③ 교육만으로 모든 차별 문제가 즉시 해결된다 ④ 교육 효과는 측정할 수 없는 영역이다

정답: ②


Q39. 사업주가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해 할 수 있는 조직적 노력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① 정기적인 인식개선교육을 실시한다 ② 장애인 근로자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채널을 마련한다 ③ 장애인 관련 고충은 별도 절차 없이 무시한다 ④ 정당한 편의 제공을 위한 예산과 절차를 마련한다

정답: ③


Q40. 장애인 인식개선교육에서 가장 강조되는 핵심 가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동정과 시혜적 태도 ② 상호 존중과 동등한 기회 보장 ③ 분리와 특별 관리 ④ 형식적 절차 이행

정답: ②


평가를 마치셨다면 마이페이지나 수료 확인 메뉴에서 이수증이 정상적으로 발급되었는지 확인해보시길 권장합니다. 정확한 사업장별 절차나 세부 기준은 소속 회사의 인사 담당 부서나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포털(edu.kead.or.kr)을 통해 다시 한번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이렇게 직장인 법정 의무교육 3종 세트(성희롱예방교육, 개인정보보호교육, 장애인 인식개선교육)를 모두 정리해봤습니다. 이번 시즌 의무교육을 한 번에 챙기고 싶으신 분들은 세 글을 함께 참고해보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