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예비군훈련 문제 정답 답안, 연차별 구분부터 불이익 처우 금지까지 총정리

전역하고 예비군 통지서를 처음 받으면 “이게 동원훈련인지 기본훈련인지” 헷갈리는 분들이 많으실 거예요. 연차에 따라 받는 훈련 종류가 다르고, 명칭도 자주 바뀌어서 더 혼란스럽습니다. 이 글에서는 예비군법과 예비군 교육훈련 훈령, 국방부 공식 자료를 기준으로 제도의 핵심을 정리하고, 자가 점검용 예상 문제 40개를 함께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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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비군훈련의 두 갈래, 동원예비군과 지역예비군

예비군훈련은 크게 동원예비군훈련지역예비군훈련으로 구분됩니다. 동원예비군훈련은 간부 1~6년차, 병 1~4년차가 받는 훈련이고, 지역예비군훈련은 병 5~6년차 동원미지정자가 받는 훈련입니다. “예비군훈련은 연차와 무관하게 모두 동일한 훈련을 받는다”는 설명은 틀린 진술입니다. 연차와 신분(간부·병)에 따라 받는 훈련 종류 자체가 다릅니다.

동원예비군훈련은 다시 **동원훈련Ⅰ형(숙영)**과 **동원훈련Ⅱ형(비숙영)**으로 나뉩니다. 동원훈련Ⅰ형은 병력동원소집 대상자가 지정된 부대에서 숙영하며 실시하는 훈련이고, 동원훈련Ⅱ형은 소집부대가 미지정된 병력동원소집 미대상자가 출퇴근 방식으로 실시하는 훈련입니다. “동원훈련은 모두 숙영(입영) 방식으로만 진행된다”는 설명은 틀린 진술입니다.


2. 동원훈련Ⅰ형, 가장 부담이 큰 훈련

동원훈련Ⅰ형은 그해 동원자원으로 지정된 1~4년차 예비군이 병력동원훈련 소집통지서를 받고 지정된 부대에 입영해 현역 부대와 함께 훈련받는 방식입니다. 실질 훈련시간은 보통 2박 3일, 28시간 수준으로 운영됩니다. “동원훈련Ⅰ형은 당일치기로 끝난다”는 설명은 틀린 진술입니다.

동원훈련Ⅰ형 대상자로 지정되면 전시 국가동원령이 선포될 경우 현역으로 전환되어 병역법의 적용을 받게 됩니다. “동원지정자는 평시와 전시에 동일하게 예비군법으로만 다스려진다”는 설명은 틀린 진술입니다. 동원지정자는 전시에 병역법 체계로 전환되는 반면, 동원미지정자는 예비군법에 따라 지역방위나 대민지원 등에 투입됩니다.

훈련비와 관련해서는, 동원훈련Ⅰ형 보상비가 매년 조정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상당히 인상되는 추세에 있습니다. “동원훈련 보상비는 수년간 동결되어 변화가 없었다”는 설명은 사실과 다른 진술입니다.


3. 동원훈련Ⅱ형, 출퇴근 방식의 훈련

동원훈련Ⅱ형은 병역법상 연차 이내자 중 동원미지정자, 또는 동원훈련Ⅰ형에 미참석한 사람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훈련입니다. 훈련은 보통 2박 3일 또는 4일(32시간, 1일 8시간) 형태로 구분되어 진행됩니다. “동원훈련Ⅱ형은 항상 입영 방식으로만 진행된다”는 설명은 틀린 진술입니다. 대부분 자택에서 출퇴근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다만 학생예비군이 아닌 일부 동원훈련Ⅱ형 대상자는 거주지에 따라 정해진 훈련소(예: 거주지가 일정 권역 이북·이남인지에 따라 권역별로 배정)로 가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동원훈련Ⅱ형은 거주지와 무관하게 항상 동일한 장소에서 진행된다”는 설명은 틀린 진술입니다.

과거에는 이 훈련을 “동미참훈련”(동원미참가자훈련)이라는 명칭으로 불렀으나, 명칭이 동원훈련Ⅱ형으로 바뀌었다는 점도 기억해두시면 좋습니다. “동원훈련Ⅱ형이라는 명칭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변화 없이 사용되어 왔다”는 설명은 틀린 진술입니다.


4. 지역예비군훈련, 기본훈련과 작계훈련

지역예비군훈련은 예비군 복무 5~6년차 동원미지정 병(兵)을 대상으로 합니다. 이 훈련은 기본훈련작계훈련으로 구성됩니다.

기본훈련은 지역방위 임무수행을 위한 필수과목을 실시하는 훈련으로, 보통 8시간 수준으로 진행됩니다. 작계훈련은 거주지나 직장 일대에서 실시하는 방어훈련으로, 전반기와 후반기로 나뉘어 연간 총 12시간(전·후반기 각 6시간) 수준으로 진행됩니다. “5~6년차 예비군은 기본훈련과 작계훈련 중 하나만 선택해서 받으면 된다”는 설명은 틀린 진술입니다. 두 훈련 모두 이수해야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기본훈련의 내용에는 개인 기본전투기술 숙달, 안보교육, 사격 등이 포함됩니다. 대학생 등 학생 보류자의 경우는 전시임무에 부합하는 안보교육, 사격, 전술훈련 위주로 실시된다는 차이도 있습니다. “기본훈련 내용은 모든 대상자에게 완전히 동일하게 적용된다”는 설명은 다소 부정확한 진술입니다.


5. 훈련 일정과 장소 선택, 생각보다 자율성이 있습니다

예비군훈련 대상자는 일부 훈련(동원훈련Ⅱ형, 기본훈련, 작계 3차 훈련)에 한해 사전에 공시된 일정 중 본인이 희망하는 훈련 기간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훈련소집일정은 소집 30일 전부터 예비군 홈페이지나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소집 23일 전까지 일정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훈련 일정은 통보받은 날짜에 무조건 따라야 하며 선택의 여지가 없다”는 설명은 일부 훈련 유형에서는 틀린 진술입니다.

훈련장 선택과 관련해서도, 전국에 있는 예비군훈련장 중 희망하는 곳을 선택할 수 있는 제도가 있습니다(동원훈련Ⅱ형, 기본훈련, 작계 3차 훈련에 한함).

휴일 훈련 신청도 가능합니다. 대상자는 휴일에 훈련을 신청할 수 있고, 소집 3일 전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변경은 소집 3일 전까지 1회에 한해 가능하고, 취소는 신청일 당일에만 가능하다는 제한이 있습니다. “휴일훈련 신청은 횟수 제한 없이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다”는 설명은 틀린 진술입니다.


6. 불참 시 처리, 3차까지 기회가 있습니다

지역예비군훈련을 정당한 사유 없이 받지 않으면 일정한 형사 제재(징역, 벌금, 구류, 과료 등)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다만 지역예비군훈련은 3회까지 기회를 주고, 3차 훈련에 불참한 경우에 고발됩니다. 고발 후에도 3차 훈련이 다시 부과되며, 이수할 때까지 반복해서 처리됩니다. “지역예비군훈련에 한 번 불참하면 즉시 고발 처리된다”는 설명은 틀린 진술입니다.

자원관리부대 예비군훈련의 경우, 입소시간을 넘겨 도착하면 원칙적으로 무단불참으로 처리됩니다. 다만 천재지변이나 불가피한 교통수단 고장·사고로 지연된 경우 일정 시간(오전 10시)까지 도착했다면 훈련부대장의 판단에 따라 입소가 가능한 예외도 있습니다. “지연 도착은 어떠한 경우에도 예외 없이 무단불참으로 처리된다”는 설명은 지나치게 단정적인 틀린 진술입니다.


7. 예비군훈련에 따른 불이익 처우 금지

예비군훈련을 받는 사람을 고용한 자는 훈련 기간을 휴무로 처리하거나 그 훈련을 이유로 불리한 처우를 해서는 안 됩니다. “회사는 예비군훈련 기간을 무급휴가나 결근으로 처리해도 무방하다”는 설명은 틀린 진술입니다. 이를 위반해 불리한 처우를 한 사용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학교도 마찬가지입니다. 고등학교 이상 학교의 장과 교직원은 예비군훈련을 받는 학생에 대해 결석으로 처리하거나 불리한 처우를 해서는 안 됩니다. 이를 위반한 교직원에게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학교는 예비군훈련을 이유로 학생에게 결석 처리를 해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설명은 틀린 진술입니다.


8. 예상 문제로 점검해보기

지금까지 정리한 핵심 개념을 바탕으로 구성한 자가 점검용 문제 40개입니다. 실제 통지서나 안내문의 정확한 문구와는 다를 수 있지만, 출제되는 핵심 개념은 법령과 공식 자료에 근거해 정리했으니 참고해보세요.


Q1. 예비군훈련의 법적 근거가 되는 법률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병역법과 예비군법 ② 산업안전보건법 ③ 도로교통법 ④ 민방위기본법

정답: ①

Q2. 예비군훈련의 대분류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동원예비군훈련과 지역예비군훈련 ② 남자훈련과 여자훈련 ③ 평일훈련과 주말훈련만 존재한다 ④ 분류 없이 모두 동일한 훈련을 받는다

정답: ①

Q3. 동원예비군훈련의 대상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간부 1~6년차, 병 1~4년차 ② 병 5~6년차만 해당 ③ 간부와 병 모두 7년차 이상만 해당 ④ 동원예비군훈련 대상은 정해져 있지 않다

정답: ①

Q4. 지역예비군훈련의 대상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병 복무 5~6년차 동원미지정자 ② 간부 전체 ③ 1년차 신병만 해당 ④ 모든 연차의 병이 동일하게 대상이다

정답: ①

Q5. 동원예비군훈련의 세부 구분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동원훈련Ⅰ형(숙영)과 동원훈련Ⅱ형(비숙영) ② 오전훈련과 오후훈련 ③ 동원예비군훈련에는 세부 구분이 없다 ④ 1형과 2형의 차이는 훈련비뿐이다

정답: ①

Q6. 동원훈련Ⅰ형의 대상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그해 동원자원으로 지정된 1~4년차 예비군 ② 모든 연차의 예비군 ③ 동원미지정자 전체 ④ 학생예비군 전체

정답: ①

Q7. 동원훈련Ⅰ형의 일반적인 훈련 기간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2박 3일(약 28시간) ② 당일 4시간 ③ 일주일 ④ 정해진 기간이 없다

정답: ①

Q8. 동원훈련Ⅰ형 대상자의 전시 신분 전환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전시에도 예비군법으로만 다스려진다 ② 국가동원령 선포 시 현역으로 전환되어 병역법의 적용을 받는다 ③ 전시에는 모든 신분이 동일하게 처리된다 ④ 동원지정자는 전시에 아무런 임무도 부여받지 않는다

정답: ②

Q9. 동원훈련Ⅰ형 통지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병력동원훈련 소집통지서나 전자고지를 통해 소집할 수 있다 ② 구두로만 통지된다 ③ 통지 없이 자동으로 진행된다 ④ 통지는 훈련 당일에만 가능하다

정답: ①

Q10. 동원훈련Ⅰ형 보상비의 변화 추이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수년간 동결되어 변화가 없었다 ② 매년 조정되며 최근에는 인상되는 추세에 있다 ③ 보상비는 존재하지 않는다 ④ 보상비는 매년 일정하게 감소해왔다

정답: ②

Q11. 동원훈련Ⅱ형의 대상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연차 이내자 중 동원미지정자 또는 동원훈련Ⅰ형 미참석자 ② 동원훈련Ⅰ형 대상자와 완전히 동일하다 ③ 5~6년차 병만 해당한다 ④ 간부만 해당한다

정답: ①

Q12. 동원훈련Ⅱ형의 일반적인 진행 방식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대부분 출퇴근(비숙영) 방식으로 진행된다 ② 반드시 부대에 입영해 숙영해야 한다 ③ 온라인으로만 진행된다 ④ 진행 방식이 정해져 있지 않다

정답: ①

Q13. 동원훈련Ⅱ형의 훈련 시간 구분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2박 3일 또는 4일(32시간) 형태로 구분된다 ② 항상 1일로 고정되어 있다 ③ 훈련 시간은 개인이 임의로 정한다 ④ 시간 구분이 전혀 없다

정답: ①

Q14. 동원훈련Ⅱ형의 과거 명칭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동미참훈련(동원미참가자훈련) ② 향방기본훈련 ③ 민방위훈련 ④ 과거에는 명칭이 없었다

정답: ①

Q15. 동원훈련Ⅱ형 대상자의 훈련 장소 배정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거주지와 무관하게 항상 동일한 장소에서 진행된다 ② 거주지에 따라 정해진 권역별 훈련소로 배정되는 경우가 있다 ③ 훈련 장소는 전적으로 본인이 임의로 정한다 ④ 장소 배정 기준은 존재하지 않는다

정답: ②

Q16. 지역예비군훈련을 구성하는 두 가지 훈련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기본훈련과 작계훈련 ② 동원훈련Ⅰ형과 Ⅱ형 ③ 입영훈련과 면제훈련 ④ 구분 없이 하나의 훈련만 있다

정답: ①

Q17. 기본훈련의 목적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지역방위 임무수행을 위한 필수과목 실시 ② 전시 동원부대 입영훈련 ③ 해외파병 준비훈련 ④ 목적이 정해져 있지 않다

정답: ①

Q18. 작계훈련의 목적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거주지나 직장 일대에서 실시하는 방어훈련 ② 해외 파병을 위한 훈련 ③ 동원훈련Ⅰ형과 동일한 내용의 훈련 ④ 목적이 정해져 있지 않다

정답: ①

Q19. 기본훈련의 일반적인 시간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약 8시간 ② 약 50시간 ③ 약 200시간 ④ 시간 기준이 없다

정답: ①

Q20. 작계훈련의 연간 시간 구성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전·후반기 각 6시간씩 총 12시간 ② 단 1회 1시간 ③ 매주 진행되어 연간 100시간 이상 ④ 시간 기준이 없다

정답: ①

Q21. 5~6년차 동원미지정 병의 훈련 이수 방식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기본훈련과 작계훈련 중 하나만 선택해서 받으면 된다 ② 기본훈련과 작계훈련 모두 이수하는 것이 원칙이다 ③ 두 훈련 모두 면제된다 ④ 두 훈련 모두 매주 받아야 한다

정답: ②

Q22. 학생 보류자(대학생)의 기본훈련 내용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모든 대상자와 완전히 동일한 내용만 실시한다 ② 전시임무에 부합하는 안보교육, 사격, 전술훈련 위주로 실시되는 차이가 있다 ③ 학생은 기본훈련에서 전부 제외된다 ④ 학생만 별도로 입영훈련을 받는다

정답: ②

Q23. 일부 훈련(동원훈련Ⅱ형, 기본훈련, 작계 3차 훈련)에서 본인이 일정을 선택할 수 있는지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어떠한 경우에도 일정 선택은 불가능하다 ② 사전 공시된 일정 중 희망하는 기간을 선택할 수 있는 제도가 있다 ③ 일정 선택은 간부에게만 허용된다 ④ 일정은 항상 무작위로 배정된다

정답: ②

Q24. 훈련소집일정 확인이 가능한 시점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훈련소집 30일 전부터 확인 가능하다 ② 훈련 당일에만 확인 가능하다 ③ 확인 가능한 시점이 정해져 있지 않다 ④ 훈련소집 1년 전부터만 확인 가능하다

정답: ①

Q25. 훈련 일정 신청 마감 기한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훈련소집 23일 전까지 신청 가능하다 ② 신청 기한이 없다 ③ 훈련 당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④ 1년 전에만 신청 가능하다

정답: ①

Q26. 훈련장 선택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전국 훈련장 중 희망하는 곳을 선택할 수 있는 제도가 있다(일부 훈련 한정) ② 훈련장은 항상 거주지 기준으로 고정된다 ③ 훈련장 선택은 어떠한 경우에도 불가능하다 ④ 훈련장은 매번 무작위로 배정된다

정답: ①

Q27. 휴일예비군훈련 신청 기한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훈련소집 3일 전까지 신청 가능하다 ② 신청 기한이 없다 ③ 훈련 당일에만 신청 가능하다 ④ 한 달 전에만 신청 가능하다

정답: ①

Q28. 휴일예비군훈련 신청의 변경·취소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변경은 횟수 제한 없이 자유롭다 ② 변경은 1회에 한해 가능하고 취소는 신청일 당일에만 가능하다 ③ 변경과 취소 모두 불가능하다 ④ 변경과 취소는 훈련 당일에만 가능하다

정답: ②

Q29. 지역예비군훈련 불참 시 처리 방식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한 번 불참하면 즉시 고발 처리된다 ② 3회까지 기회를 주고 3차 훈련 불참 시 고발된다 ③ 불참해도 어떠한 처리도 없다 ④ 불참 횟수와 무관하게 동일하게 처리된다

정답: ②

Q30. 고발 이후에도 훈련을 이수하지 않은 경우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고발되면 훈련 의무가 완전히 사라진다 ② 3차 훈련이 재부과되며 이수할 때까지 반복 처리된다 ③ 고발 이후에는 훈련을 받을 수 없다 ④ 고발과 훈련 이수는 전혀 무관하다

정답: ②

Q31. 지역예비군훈련을 정당한 사유 없이 받지 않은 경우의 제재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어떠한 불이익도 없다 ② 징역, 벌금, 구류 또는 과료 등의 제재가 적용될 수 있다 ③ 단순 경고만 주어진다 ④ 제재 규정이 존재하지 않는다

정답: ②

Q32. 입소시간을 넘겨 도착한 경우의 처리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어떠한 경우든 예외 없이 무단불참으로 처리된다 ② 원칙적으로 무단불참이나, 불가피한 사유로 일정 시간까지 도착하면 예외적으로 입소가 가능한 경우가 있다 ③ 지연 도착은 항상 문제없이 인정된다 ④ 지연 도착 관련 규정은 존재하지 않는다

정답: ②

Q33. 예비군훈련을 받는 근로자에 대한 사용자의 의무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훈련 기간을 휴무로 처리하거나 불리한 처우를 해서는 안 된다 ② 훈련 기간을 무급휴가로 처리해도 무방하다 ③ 훈련을 이유로 해고할 수 있다 ④ 사용자에게는 어떠한 의무도 없다

정답: ①

Q34. 예비군훈련을 이유로 근로자에게 부당한 처우를 한 사용자에 대한 제재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어떠한 불이익도 없다 ②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③ 경고문만 발송된다 ④ 제재 규정이 존재하지 않는다

정답: ②

Q35. 예비군훈련을 받는 학생에 대한 학교의 의무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훈련 기간을 결석으로 처리해도 무방하다 ② 훈련 기간을 결석으로 처리하거나 불리한 처우를 해서는 안 된다 ③ 학교는 예비군훈련과 무관하다 ④ 학생에게는 어떠한 보호 규정도 없다

정답: ②

Q36. 예비군훈련을 이유로 학생에게 불리한 처우를 한 교직원에 대한 제재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② 어떠한 제재도 없다 ③ 형사처벌만 가능하고 행정 제재는 없다 ④ 제재 규정이 존재하지 않는다

정답: ①

Q37. 예비군훈련 제도의 전반적인 목적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단순히 행정 절차를 채우기 위함이다 ② 전·평시 현역부대 증원 및 지역방위작전 수행 능력을 갖추기 위함이다 ③ 예비군 개인에게 불편을 주기 위함이다 ④ 군 예산 집행을 위한 형식적 절차다

정답: ②

Q38. 예비군훈련 평가나 안내문에서 자주 나오는 함정 표현의 공통점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예외 없이”, “전혀 불가능하다”처럼 절차나 예외를 생략하는 단정적 표현이 자주 함정이다 ② 숫자가 포함된 선택지는 항상 오답이다 ③ 가장 짧은 선택지가 항상 정답이다 ④ 가장 긴 선택지가 항상 오답이다

정답: ①


Q39. 예비군훈련과 민방위훈련의 관계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두 제도는 완전히 동일한 대상과 절차를 가진다 ② 기초군사훈련을 받지 않은 경우 예비군이 아닌 민방위대에 편성되는 등 서로 구분되는 체계다 ③ 민방위훈련은 예비군훈련의 한 종류로 분류된다 ④ 두 제도는 법적 근거를 공유하지 않는다

정답: ②


Q40. 예비군훈련 제도에서 가장 강조되는 핵심 가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형식적인 절차 이행 ② 안보태세 유지와 실전성 있는 방위 능력 확보 ③ 행정 편의 극대화 ④ 훈련 참석자 개인의 불편 가중

정답: ②


마무리

본인의 정확한 연차, 훈련 종류, 훈련 일정은 예비군 홈페이지(yebigun1.mil.kr)나 예비군 앱, 또는 거주지 관할 읍면동대를 통해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훈련 일정 변경이나 연기가 필요한 경우에도 이 경로를 통해 사전에 문의하시길 권장합니다.

직장인 5대 법정 의무교육 시리즈, 특별교통안전교육, 학교폭력예방교육, 공무원 행동강령·이해충돌방지법, 소방안전관리자교육 정리 글도 함께 준비했으니, 필요하신 분들은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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