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소망 E코드 찬양 악보 다운로드(가사/해석/성경구절/히브리스 11장 16절)

[찬양 악보] 하늘소망 E코드 악보


1절 나 지금은 비록 땅을 벗하며 살지라도 내 영혼 저 하늘을 디디며 사네 내 주님 계신 눈물 없는 곳 저 하늘에 숨겨둔 내 소망 있네

2절 보고픈 얼굴들 그리운 이름들 많이 생각나 때론 가슴 터지도록 기다려지는 곳 내 아버지 넓은 품 날 맞으시는 저 하늘에 쌓아둔 내 소망 있네

후렴 (Chorus) 주님 그 나라에 이를 때까지 순례의 걸음 멈추지 않으며 어떤 시련이 와도 나 두렵지 않네 주와 함께 걷는 이 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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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코드 하늘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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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성경 구절 "그들이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들의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시고 그들을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히브리서 11장 16절)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요한계시록 21장 4절)


이 찬양은 소망의 바다로 잘 알려진 민호기 목사님이 작사·작곡한 곡으로, 이 땅에 발을 붙이고 살아가지만 본향인 하나님 나라를 사모하는 그리스도인의 '종말론적 신앙과 하늘 소망'을 노래한 명곡입니다.

악보 상단에 기록된 히브리서 11장 16절 말씀처럼, 나그네와 같은 이 땅의 삶 속에서 '더 나은 본향인 하늘나라'를 바라보는 순례자의 굳건한 태도가 서정적이고 애절한 멜로디 속에 선명하게 녹아 있습니다.


  • "비록 땅을 벗하며 살지라도 내 영혼 저 하늘을 디디며 사네" 그리스도인의 신분은 이중적입니다. 육신은 유한하고 거친 이 땅의 현실을 벗하며 살아가지만, 우리의 영적 소속과 시민권은 하늘에 있습니다. 그렇기에 땅의 일에 일희일비하거나 얽매이지 않고, 이미 하나님 나라를 소유한 자로서 영적으로 '하늘을 디디며' 살아가는 당당한 초월성을 고백합니다.
  • "보고픈 얼굴들 그리운 이름들... 내 아버지 넓은 품 날 맞으시는" 2절은 먼저 주님의 품으로 떠나보낸 믿음의 지체들, 가족들을 향한 그리움과 재회의 소망을 담고 있습니다. 이 땅에서의 이별은 가슴 터지는 아픔이지만 그것이 끝이 아닙니다. 눈물도 아픔도 없는 그곳에서, 나를 향해 두 팔을 벌려 안아주실 '내 아버지의 넓은 품'을 대망할 때 이 땅의 상실감은 영원한 소망으로 역전됩니다.
  • "주님 그 나라에 이를 때까지 순례의 걸음 멈추지 않으며" 후렴구는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는 자들이 오늘을 살아내는 거룩한 결단입니다. 천국을 소망하는 자들은 현실을 도피하는 자들이 아닙니다. 오히려 마침내 도달할 본향이 있음을 알기에, 오늘 마주하는 '어떤 시련과 고난' 앞에서도 두려워하지 않고 주님 손을 꼭 잡은 채 '순례의 걸음'을 묵묵히, 그리고 든든히 걸어 나갑니다.


"유한하고 흔들리는 이 땅의 가치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고, 내 주님 계신 눈물 없는 저 하늘의 소망을 바라보며, 오늘 마주하는 시련 속에서도 주님과 함께 순례자의 걸음을 당당히 걷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하늘소망 E코드 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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