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세계 – 홍이삭 D코드 찬양 악보 다운로드(가사/해석/성경구절/마태복음 6장 30절)

[찬양 악보] 하나님의 세계 – 홍이삭 D코드


1절 참 아름다운 곳이라 주님의 세계는 정말로 내가 나 같고 솔직할 수 있는 곳 조금이라도 내의라 말할 수 없는 이곳 이곳은 바로 주님의 세계라

2절 세상은 항상 말하네 그길이 아니라고 곱디고운 길 있는데 왜 힘들게 사냐고 단순한 선택조차 내게 버겁기만 한 곳 그래 도나는 주님만 따르리

후렴 (Chorus) 참 아름다워라 주님의 세계는 저 솔로몬의 옷보다 더 고운 백합화 주 찬송하는 듯 저 맑은 새소리 내 아버지의 지으신 솜씨 깊도다

브릿지 (Bridge) 나는 계속 걸어갑니다 수없이 넘어져도 사람들의 방향과는 조금 다르다 해도 내가 가는 길 이 주가 가르쳐 준 길이니 이곳은 바로 이곳은 바로 이곳은 바로 주님의 세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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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코드 하나님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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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성경 구절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마태복음 6장 30절)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마태복음 7장 13-14절)


이 찬양은 싱어송라이터 홍이삭 님이 작사·작곡한 곡으로, 깊이 있는 음악성과 진솔한 가사로 청년들과 세상을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거대한 영적 울림을 준 모던 워십입니다.

찬송가 478장(참 아름다워라)의 고백을 현대적이고 입체적인 서사로 재해석했습니다.

죄로 왜곡된 '세상의 가치관'과 하나님이 본래 창조하신 '하나님의 세계' 사이에서 치열하게 고민하는 한 예배자의 솔직한 독백이자, 결국에는 주님이 가르쳐 주신 믿음의 좁은 길을 묵묵히 걷겠다는 아름다운 결단을 노래합니다.


  • "정말로 내가 나 같고 솔직할 수 있는 곳" 세상은 우리에게 끊임없이 가면을 쓰라고 요구하고, 무언가를 증명해 내야만 가치 있는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세계 안에서는 내 연약함과 부족함 그대로 용납받습니다. 내 의(Righteousness)를 조금도 자랑할 수 없는 전적인 은혜의 공간이기에, 우리는 비로소 위선을 벗어던지고 가장 '나다운 솔직함'으로 주님 앞에 평안을 누리게 됩니다.
  • "곱디고운 길 있는데 왜 힘들게 사냐고" 2절은 세상이 던지는 날카로운 유혹의 음성입니다. 세상은 굳이 왜 좁은 길, 손해 보는 길,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냐며 비웃습니다. 단순한 선택조차 버겁게 느껴지는 치열한 현실 속에서, 찬양은 타협하지 않고 "그래도 나는 주님만 따르리"라는 선명하고 묵직한 결단으로 회중들을 이끕니다.
  • "사람들의 방향과는 조금 다르다 해도" 브릿지의 고백은 그리스도인이 이 땅을 살아가는 본질적인 정체성을 보여줍니다. 우리가 걷는 믿음의 여정은 수없이 넘어지는 약함의 연속일 수 있고, 대다수의 사람이 달려가는 성공의 방향과는 완전히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발걸음이 외롭지 않은 이유는 주님이 친히 '가르쳐 준 길'이기 때문입니다. 좁은 길 끝에서 마침내 마주할 진짜 하나님의 세계를 소망하게 만드는 감동적인 선포입니다.


"세상이 말하는 넓은 길의 유혹을 뒤로하고, 사람들의 방향과는 조금 다를지라도 주님이 친히 가르쳐 주신 은혜의 좁은 길을 묵묵히 걸으며 진짜 주님의 세계를 누리게 하소서."

D코드 하나님의 세계 - 홍이삭 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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