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 악보] 온전케 되리 / Complete – A코드 악보
📝 온전케 되리 찬양 가사
1절 주 앞에 나와 제사를 드리네 마음 열어 내 삶을 드리네 주를 봅니다 끝없는 사랑 나 회복시키네
후렴 (Chorus) 이제 눈 들어 주 보네 그 능력 날 새롭게 해 주님의 사랑 날 만지시니 내 모든 두려움 사라지네 폭풍 안에서 온전케 되리
2절 폭풍 속에도 주 붙들고 믿음으로 주와 걸어가리 갈보리 언덕 너머 그 어느 날 주님의 사랑 날 만지시니 내 모든 두려움 사라지네 폭풍 안에서 온전케 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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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전케 되리 찬양 해석 및 성경 배경
핵심 성경 구절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히브리서 12장 2절)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 그들이 심히 두려워하여 서로 말하되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하였더라" (마가복음 4장 39절, 41절)
1. 곡의 배경과 주제
이 찬양은 사모아 출신의 세계적인 워십 리더이자 작곡가인 앤드류 울루기아(Andrew Ulugia)가 만든 곡으로, 원제는 'Complete'입니다.
한국 교회에는 2000년대 초반 예수전도단(YWAM) 화요모임 등을 통해 '온전케 되리'라는 제목으로 번역 및 소개되면서 지금까지 깊은 임재와 결단의 찬양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인생의 극심한 위기와 '폭풍'을 통과할 때, 환경에 함몰되지 않고 시선을 들어 오직 예수를 바라봄으로써 누리게 되는 그리스도인의 완전한 평안과 영적 회복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2. 깊은 가사 묵상
- "주 앞에 나와 제사를 드리네... 끝없는 사랑 나 회복시키네" 1절은 온전한 예배의 시작을 알립니다. 참된 예배는 단순히 형식적인 자리에 앉아 있는 것이 아니라, 정직하게 내 '마음을 열어' 내 온 삶을 제물로 올려드리는 헌신(Surrender)입니다. 그렇게 중심을 드려 '주를 바라볼 때', 나를 가로막던 정죄와 절망은 떠나가고 주님의 '끝없는 사랑'이 상하고 깨어진 영혼을 근본적으로 회복시키기 시작합니다.
- "이제 눈 들어 주 보네 그 능력 날 새롭게 해" 후렴구의 선포는 시선의 위대한 전환을 보여줍니다. 거센 바람과 요동치는 현실을 바라보면 베드로처럼 물에 빠질 수밖에 없지만, 의지적으로 '눈을 들어 주를 바라볼 때' 주님의 능력이 내 내면을 완전히 새롭게 하십니다. 나를 만지시는 주님의 사랑을 확신할 때, 미래에 대한 불안감과 현재의 '모든 두려움은 눈 녹듯 사라지게' 됩니다.
- "폭풍 안에서 온전케 되리... 믿음으로 주와 걸어가리" 이 찬양이 가진 영적 선포의 백미는 "폭풍이 멈춘 후에"가 아니라 "폭풍 안에서(In the storms)" 온전케 된다는 역설에 있습니다. 주님은 때로 우리 인생의 풍랑을 단숨에 잠재우지 않으십니다. 대신 폭풍의 한복판에서 주님의 손을 꼭 붙들고 '믿음으로 묵묵히 주와 함께 걸어가게' 하십니다. 고난을 우회하는 것이 아니라, 고난을 밟고 전진하게 하심으로써 우리의 신앙을 온전하고 정금 가치 빚어가시는 하나님의 깊은 섭리를 담고 있습니다.
📌 온전케되리 한 줄 묵상
"인생의 거센 풍랑과 폭풍이 몰아치는 한복판일지라도, 환경을 보며 두려워하지 않고 믿음의 눈을 들어 나를 온전케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주와 함께 당당히 걸어가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온전케되리 A코드 악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