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 악보] 물 위를 걷는 자 – C코드
📝 물 위를 걷는 자 찬양 가사
1절 주님 나를 부르시니 두려움 없이 배에서 나아가리라 주님 나를 부르시니 주님 내게 오라 시니
2절 주님 보고 계시기에 의심치 않고 바다를 걸어가리라 주님 보고 계시기에 주님 여기 계시기에
후렴 (Chorus) 주님 여기 계시기에 이 깊은 바다가 반석이 되고 주님 여기 계시기에 반석 위를 내가 걸어가리라 주님 여기 계시기에 저 거친 파도가 반석이 되고 주님 여기 계시기에 반석 위를 내가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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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 위를 걷는 자 찬양 해석 및 성경 배경
핵심 성경 구절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만일 주님이시거든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 하소서 하니 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 질러 이르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마태복음 14장 28-30절)
1. 곡의 배경과 주제
이 찬양은 조영준 님이 작사·작곡한 곡으로, 깊은 묵상과 믿음의 결단을 이끌어내는 고백형 워십입니다. 가사의 배경은 마태복음 14장에 기록된 바다 위를 걸으시는 예수님과 그 주님을 바라보며 물 위로 발걸음을 내디뎠던 베드로의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인생의 거센 풍랑과 깊은 바다 같은 절망을 마주할 때, 환경을 보지 않고 나를 부르시는 주님의 음성과 임재에 시선을 고정할 때 일어나는 믿음의 기적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2. 깊은 가사 묵상
- "두려움 없이 배에서 나아가리라... 주님 내게 오라 시니" 인생의 풍랑 속에서 '배 안'은 불완전하지만 인간적인 계산으로 그나마 가장 안전하다고 느끼는 울타리입니다. 그러나 주님이 물 위에서 "오라"고 부르실 때, 베드로는 배라는 인간적인 의지처를 과감히 버리고 두려움 없이 발을 내딛습니다. 참된 믿음은 내 안락한 환경을 깨고 주님의 말씀 한마디에 인생을 던지는 모험임을 고백합니다.
- "주님 보고 계시기에 의심치 않고 바다를 걸어가리라" 베드로가 바람을 보고 무서워할 때는 물에 빠졌지만, 예수님을 똑바로 바라보고 있을 때는 물 위를 걸었습니다. 우리의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내 시선이 요동치는 환경과 삶의 두려움에 머물면 침몰할 수밖에 없지만, 나를 여전히 불꽃 같은 눈동자로 '보고 계시는 주님'께 시선을 고정할 때 우리는 한계 상황(바다)을 넉넉히 밟고 걸어가는 초월적인 믿음을 얻게 됩니다.
- "이 깊은 바다가 반석이 되고... 저 거친 파도가 반석이 되고" 후렴구의 고백은 이 찬양이 가진 영적 선포의 절정입니다. 주님의 임재(주님 여기 계시기에)가 경험되는 순간, 나를 삼키려던 '깊은 바다'와 나를 흔들던 '거친 파도'의 속성이 완전히 뒤바뀝니다. 나를 무너뜨리던 고난의 자리가 오히려 내가 든든히 디디고 설 수 있는 '안전한 반석'으로 치환되는 기적입니다. 환경을 바꾸시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임재로 환경을 지배하게 하시는 위대한 믿음의 역설입니다.
📌 물 위를 걷는 자 한 줄 묵상
"인생의 거친 파도와 깊은 바다 같은 환경을 보며 두려워하지 않고, 나를 향해 오라 하시는 주님의 음성과 임재에 시선을 고정하여 고난의 자리를 반석으로 바꾸시는 기적을 경험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물 위를 걷는 자 C코드 악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