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 악보] 다함없는 – 예수전도단 Ab코드 악보
📝 다함없는 찬양 가사
1절 끊임없이 내 연약함 나를 둘러싸고 깊고 어둔 외로움에 나 신음할 때 주의 사랑 숨어 있는 나를 찾아내시고 따스한 손으로 끌어안아 주시네
후렴 (Chorus) 다함없는 주의 사랑 어제나 오늘이나 변함없네 다함없는 주의 사랑 비교할 수 없는 크신 사랑 찬양해
브릿지 (Bridge) 주님의 사랑 경배해 영원한 이름 찬양해 주님의 사랑 경배he 영원한 예수 찬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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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함없는 찬양 해석 및 성경 배경
핵심 성경 구절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히브리서 13장 8절)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로마서 8장 38-39절)
1. 곡의 배경과 주제
이 찬양은 예수전도단(YWAM Korea)의 황규범 님이 작사·작곡한 곡으로, 깊은 영적 침체와 고독을 겪는 이들에게 회복과 치유의 통로가 되어준 깊은 임재의 워십송입니다.
내면의 짙은 연약함과 외로움 때문에 스스로를 격리하고 숨어버린 영혼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추격하시는 '하나님의 신실하고 다함없는 사랑'을 주제로 삼고 있습니다. 어떠한 상황과 시간 속에서도 결코 변하지 않는 그리스도의 성품을 웅장하고 감격 어린 멜로디에 담아냈습니다.
2. 깊은 가사 묵상
- "끊임없이 내 연약함 나를 둘러싸고... 숨어 있는 나를 찾아내시고" 1절은 우리가 영적으로 가장 무너져 있을 때의 심리적 상태를 사실적으로 묘사합니다. 반복되는 실수와 '연약함'의 사슬은 우리를 사방으로 에워싸고, 그로 인해 찾아온 '깊고 어둔 외로움'은 우리를 골방에 신음하게 만듭니다. 그러나 복음의 위대함은 바로 그다음 마디에 있습니다. 주님은 내가 멋지게 포장되어 있을 때가 아니라, 부끄러워 '숨어 있는 바로 그 자리'로 친히 찾아오셔서 따스한 손길로 우리를 정죄 없이 끌어안아 주십니다.
- "다함없는 주의 사랑 어제나 오늘이나 변함없네" 후렴구는 히브리서 13장 8절 말씀을 바탕으로 변치 않는 주님의 신실하심(Faithfulness)을 선포합니다. 세상의 모든 조건과 사람의 마음, 심지어 내 감정 상태까지도 매일 요동치고 변하지만,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다함이 없고(Endless)' 영원토록 동일합니다. 이 세상의 그 어떤 가치나 사랑과도 '비교할 수 없는' 그 거대하고 크신 사랑을 마주할 때, 성도는 비로소 영혼의 온전한 안식과 찬양을 회복하게 됩니다.
- "주님의 사랑 경배해 영원한 이름 찬양해" 브릿지 파트는 나를 건지신 그 사랑의 주인공이 누구이신지를 선명하게 각인시킵니다. 그 이름은 바로 '영원한 이름,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내 연약함을 덮으신 주님의 사랑 앞에 나의 모든 자아와 권리를 내려놓고 철저한 '경배와 찬양'으로 반응하는 예배자의 가장 정결하고 아름다운 중심이 담겨 있습니다.
📌 다험없는 한 줄 묵상
"끊임없는 연약함과 깊은 외로움 속에 갇혀 숨어 있을 때조차 나를 찾아내어 따스하게 안아주시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변함없고 비교할 수 없는 주님의 다함없는 사랑만을 온전히 경배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다함없는 예수전도잔 Ab코드 악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