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 악보] 끝없는 사랑 – 스캇 브레너 F코드 악보
📝 끝없는 사랑 찬양 가사
1절 하늘보다 높은 주의 사랑 하늘에서 주 자비 내려 영원한 사랑 알게 하소서 너무도 깊은 주의 끝없는 사랑
후렴 (Chorus) 흐르게 하소서 주 사랑 더 알게 하소서 나에게 부으소서 끝없는 사랑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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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없는 사랑 찬양 해석 및 성경 배경
핵심 성경 구절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이 하늘에 있고 주의 진실하심이 공중에 사무쳤으며" (시편 36편 5절)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 (로마서 5장 5절)
1. 곡의 배경과 주제
이 찬양은 다윗의장막 사역으로 한국 교회 경배와 찬양의 영적 지경을 넓힌 스캇 브레너(Scott Brenner) 목사님이 작사·작곡한 워십곡입니다.
곡의 중심 주제는 인간의 유한한 지각으로는 도저히 다 헤아릴 수 없는 '하나님의 무한한 인자하심'과 그 사랑을 내면에 채우고자 하는 '영적 갈망'입니다.
하늘을 덮고도 남는 거대한 십자가 은혜가 매일의 일상 속에 메마른 심령을 적시며 강물처럼 흘러넘치기를 구하는 정결한 고백이 담겨 있습니다.
2. 깊은 가사 묵상
- "하늘보다 높은 주의 사랑 하늘에서 주 자비 내려" 1절은 시편 36편 5절의 고백처럼 시공간을 초월하는 하나님의 광대하신 사랑을 선포합니다. 주님의 인자하심은 이 땅의 기준에 갇혀 있지 않고 '하늘보다 높으며', 메마른 광야 같은 우리 일상 위로 단비처럼 '주 자비가 끊임없이 내려옵니다.' 자격 없는 우리에게 날마다 부어지는 거저 주시는 은혜의 크기를 묵상하게 만듭니다.
- "너무도 깊은 주의 끝없는 사랑" 인간의 사랑은 조건에 따라 쉽게 요동치고 바닥을 드러내지만, 나를 택하신 하나님의 사랑은 시작과 끝을 알 수 없을 정도로 '너무도 깊고 끝이 없습니다.' 나의 실수와 연약함까지도 넉넉히 덮어버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헤세드(신실한 사랑)를 의지하여, 그 '영원한 사랑'을 날마다 인격적으로 더 깊이 깨닫게 해달라고 청원하는 대목입니다.
- "흐르게 하소서... 나에게 부으소서" 후렴구는 로마서 5장 5절 말씀처럼 성령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폭포수처럼 쏟아지기를 구하는 역동적인 기도입니다. 이 사랑은 고여 있는 물이 아니라, 내 상처 입은 내면을 치유하고 지나 원수와 이웃을 향해 '강물처럼 흘러가야 하는(흐르게 하소서)' 선교적 속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내 중심을 세상의 욕심이 아닌 오직 '끝없는 주님의 사랑'으로 가득 채워달라고 갈망하는 예배자의 가장 숭고한 응답입니다.
📌 끝없는 사랑 한 줄 묵상
"하늘보다 높고 바다보다 깊어 도저히 측량할 수 없는 주님의 자비하심을 기억하며, 오늘 성령으로 내 마음에 끝없는 사랑을 폭포수처럼 부어주사 내 삶을 통해 그 은혜의 강물이 온 땅에 흘러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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